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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전닉네임이 Simmon입니다. 님과 글 나눈기간도 꾀 오래되었죠. 예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민 저도 연맹이던 단체에서 하는 시합이던간에 토너먼트 방식이라면 참여를 하고 거기서 입상을 한적도 많습니다.그리고 각종 조구업체 필드로 활동하며 나름 국내외적으로 공부도 많이하며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죠. 등판에 이름달고 다니면서 그 누구보다 깨끗히 청소도합니다. 그런데 님과 대화하면 기분이 않좋죠. 님의글에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나 이해 그리고 겸손이 1도없습니다. 무슨예기를 하던 내가만든 찌가 최고이고 내 낚시방법이 최고라고 하죠. 이곳에서 단 한번도 상대방을 인정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님한테 1대1로 토너먼트 시합 한번하자고 요청했었는데 그건 왜 피하시죠? 현존하는 방법중 가장 공평한 시합방법이라 생각되는데요? 만일 님이 이기면 님 찌가 최고하고 인정해드릴께요. 제가 이기면 님 찌는 허집때기 인정하면 되잖아요? 그리 엄청난 제품이면 보여주면 될일을 뭐가그리 어렵습니까!! 이런것도 못받아 들이면서 누구 가르치려 하지마세요. 저 뿐만 아니라 인낚회원중 대다수가 님만큼은 알고 그만큼은 낚시 하는건로 아는데요? 낚시는 입으로 하는게 아니라 실력과 노력.그리고 어복으로 하는겁니다. 진인사대천명..모르십니까?
저는 앞 글에서 0찌의 잔존부력이 2B,3B이렇게 표기된찌는 본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만일 있다고 한들 표기된 부력이 정확하다면 잘못된 제품은 아니라는 입장이구요. 0찌에 잔존부력이 g7이던 g2던 아님 님 예기대로 2B던간에 이런찌가 필요한 상황이나 찾는분이 있으니까 업체에서 만드는 것이겠죠. 이 찌가 상술이면 님 찌도 상술입니다. 찌에 부력표기도 없는찌에 핀 박아서 부력맞쳐 사용하는거나 부력이 표기된 찌에 봉돌달아서 사용하는찌나 뭐가그리 다릅니까? 그리고 앞에서도 예기했듯이 g7봉돌 달아도 환경파괴고 B봉돌 달아도 환경파괴입니다. 내찌는 극소형의 봉돌을 사용해서 친환경적 제품이다고 홍보하는분이 어선에서 버려지는 폐그물의 납봉돌과 낚시인의 봉돌사용은 그 양의 많고 작음의 문제지 모두가 위법한 행동이다고 합니까!!
1호찌의 잔존부력이 B인찌가 매우많죠. 님 논리대로라면 이 찌는 엉터리고 1.10?호쯤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1호에 B봉돌 한개를 부착하는 부력과 수중찌 한개로 부력을 표기하는 부력은 오차가 있죠. 또 일본의 명인이나 국내 유명낚시인이 만든 BB호처럼 표기된 찌도 엉터리구요. 2B라 표기하지 않고 BB라 표기하는 이유는 2B와 B봉돌 두개를 부착하는건 부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모두가 개성이고 다양성입니다.
아래 님의 글중 벵에돔의 추억이란 글에 님 체비의 도래크기를 보고 웃음이 나오던디요. 그렇게 큰 스텐도래를 달고 거기에 미세한 봉돌을 추가하면 잔존부력이 얼마나 된다는 말입니까? 님 찌에 직결하면 잔존부력이 최소g3이상은되겠던데요..
그리고 짧은목줄로 뜬 벵에돔을 잡을 수 있음에도 긴목줄을 고집하는건 하수적 마인드가 아닐까요”라고 적어놓은건 도깨비인가요?
글에 다수의 사람으로 하여금 불란과 오해가 생기는건 그 글을 적은 본인의 잘못이죠. 개떡같이 적으면 개떡같이 알아듣지 누가 찰떡같이 알아듣습니까!! 그리고 저한텐 되도 않은글 이래 길게 적지마세요.같은비율로 답하려니 시간이 아깝네요.
==================================== 어법의 구사기법이 그리 낯설지 않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예전 닉을 말씀하여 주시니 반갑습니다. '18.12 복수찌전유동 기법 발표와 연이은 사자성어를 인용한 글 올림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공감 그리고 격한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했었죠..
찌 3개를 이용한 님만의 비법을 해석함에 저의 조예를 칭송하시며 아쉬움 표명도 있었고.. 님의 비기 즉 천기를 누설했으니 그 죄값을 어찌하리올까 라며 위로 드리며.. 좋은 기술이 있다면 널리 알려 공유하려는 자는 감추어 숨키려하는 자보다 늘 앞서 갈 수 있다라는 덕담을 나누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정주의 본능이라는 것이 있어 관습과 관행을 벗어난 새로운 이론이나 기술을 잘 받아 드리려하지 않으려는 특질이 있다고 보지만 님은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짜잘한 표현은 차치하고 오류성 글이 포털에 돌아다닌다는 것은 글의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하기에 몇가지 언급코자합니다.
찌에 부력표기도 없는찌에 핀 박아서 부력맞쳐 사용하는거나 부력이 표기된 찌에 봉돌달아서 사용하는찌나 뭐가그리 다릅니까? => 대부력찌 2개 소부력 찌 2개 총 4개의 찌로 구성되어 있고 각 찌가 가지고 있는 고유부력과 핀을 이용하는 부력조절 범위는 표기하고 있습니다. 부력조절 핀을 사용하면 플로트가 되고 싱크가될 수 있고 경사각도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어 찌 두개를 조합하면 수십개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어 못하는 채비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다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허 등록이 가능했고요...
바다상황 변화시 원줄을 자르지 않고 적시적으로 부력을 바꿀 수 있는 편리성이 있어 구멍찌에 DIY 개념을 도입하였는바 이해를 강요하진 않겠습니다... . 기존찌의 다양성을 부정한바도 없고 BB찌를 엉터리 찌라고 말한바 없습니다. BB나 BBB 규격표기함은 낚시를 함에 있어 B 찌의 부력이 부족하니 3B의 유사규격을 BB로 5B의 근사치 부력을 BBB로 규격을 달리하여 표현한 것이라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최근 제가 쓴 글이나 댓글에서 언급한 바도 전무하고."BB호처럼 표기된 찌도 엉터리구요." 라고 했다는 말씀은 논리비약 이라고 생각합니다.
"벵에돔의 추억이란 글에 님 체비의 도래크기를 보고 웃음이 나오던디요. 그렇게 큰 스텐도래를 달고 거기에 미세한 봉돌을 추가하면 잔존부력이 얼마나 된다는 말입니까? 님 찌에 직결하면 잔존부력이 최소g3이상은 되겠던데요"..
=>제가 창안한 복수찌 전유동기법은 10호~12호 큰 도래와 4호 원줄을 사용하지만 벵에돔을 포함한 모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낚시기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다소 큰 도래를 사용하는 이유는 전유동 역시 수심이나 조류에 따라 침력을 달리할 필요성이 있어 침력의 가감 등 부력변경시 교환이 용이하고 바늘을 교환하거나 추기할시 원터치로 빠른 교체가 가능하기에 잇점이 많고 저는 납을 포함한 어떠한 봉돌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선에서 버려지는 폐그물의 납봉돌과 낚시인의 봉돌사용은 그 양의 많고 작음의 문제지 모두가 위법한 행동이다고 합니까!!" => 납이 버려지는 양의 많고 적음 모두는 적절치 않다고 보기에 양비론으로 비난받아야한다 하였고 양이 적다하여 납봉돌을 사용하는 것이 적법한 행위라고 말할 수 없다고 봅니다..
"짧은목줄로 뜬 벵에돔을 잡을 수 있음에도 긴목줄을 고집하는건 하수적 마인드가 아닐까요”라고 적어놓은건 도깨비인가요?"
=> 제가 올린 낚시교실의 기법이나 조행기는 허위조항을 올리고 사용하지 않는 채비를 올렸겠습니까.
표층에 무리지어 먹이활동이 활발한 벵에돔은 긴목줄은 어신확이도 어렵고 비효율적이지 않나요..
낚시는 입으로 하는게 아니라 실력과 노력.그리고 어복으로 하는겁니다. 진인사대천명..모르십니까? 라고 하시는 말씀까지는 공감하지만 누구를 가르치려한 바는 없습니다.
인낚에 올린 글은 포털의 다양한 경로로 다수인이 읽고 있어 사실관계가 왜곡된 글이 넷상에 떠돌아 다니며 불특정 다수인의 오해를 낳게 하며 읽혀짐이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 긴글을 씀니다. 저도 시간은 부족하고 긴요하게 사용하는 것이란 생각이고 사간이 남아서 글을 쓰진 않습니다..
< 토나멘트 시합 제의 관련> . "1대1로 토너먼트 시합 한번하자고 요청했었는데 그건 왜 피하시죠? 현존하는 방법중 가장 공평한 시합방법이라 생각되는데요? 만일 님이 이기면 님 찌가 최고하고 인정해드릴께요.제가 이기면 님 찌는 허집때기 인정하면 되잖아요? 그리 엄청난 제품이면 보여주면 될일을 뭐가그리 어렵습니까!! 이런것도 못받아 들이면서 누구 가르치려 하지마세요."
=>토너먼트 시합제의를 말씀하셨고 제가 피했다고 말씀하시는데 토론당시 본 기억은 없고 후에 제안한 사안이라면 그 역시 읽지 못했습니다..
제 글에 대하여 반론과 불신이 극에 달한 두분이 있어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연금받는 나이 이지만 한물때는 바다에 설 수있어 시합을 통하여 증명하여 보자한 바는 있고 한분은 카약을 모르는데 하면서 흐렸고 다른 한분으 토너먼트대회에 나가라하며 사실상 회피함에 시합은 무산되었습니다..
님의 시합제의를 제가 회피했다고 생각하신다면 예전에 제안한 방식을 알려드리니 의향을 말씀해 주십시요. 낚시란 찌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체력, 밑밥운용술, 그날의 어복 등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기꺼이 응할 마음입니다...
< 주요내용 >. - 대상어를 특정하지 아니하고 어종불문 사이즈 불문 마릿수로 승자를 결정. -릴 흘림낚시찌낚시를 하되 찌의 종류나 갯수, 바늘 등의 갯수나 종류에 제한을 두지 않음 -시합횟수는 10회를 하고 다승자를 최종 우승자로 함 -시합의 공정과 시합결과 판정을 위하여 인낚에 공지하여 10분 내와를 초빙하여 참관인으로함 -참관인은 참관기를 쓰고 그에 따른 원고료, 교통비, 일비 등 제반 경비 상당을 지급함 -제반비용은 승률이 적은자가 부담하며 계략경비를 산정하여 공탁 등 사전담보
< 제안 사유 > -감성돔이나 벵에돔을 특정하여 승자를 결정하는 것은 대상어가 어획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어 무승부 상태에서 무한 시합을하는 것도 어려울것이고 승부를 주사위를 던지거나 가위 바위 보로 결정함은 시합의 목적과 부합되 않음
낚시의 시합방법은 감성돔 등 특정대상어를 정해 높고 승자를 결정짓는 방법은 우연적 요소가 많고 최대어 1마리 계측, 2마리 합산, 총무게 합산 등의 방법이 있고 다수인이 참가한 토너먼트에서는 승자를 결정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보지만 대상어가 어획되지 않는 경우를 베제할 수 없어 근래 민물이나 벵에돔 낚시에서 마릿수 대결로 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찌의 성능을 검정 코자함에 무승부 상태로 경기를 계속할 수도 없고 제비 뽑기나 가위 바위 보 등의 결정방식을 적용할 수는 없겠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합의점을 찿을 수도 있겠죠.. . 낚시는 입으로 하는게 아니라 실력과 노력.그리고 어복으로 하는겁니다. 진인사대천명..모르십니까? 라고 하시는 말씀까지는 공감하지만.. 님믈 포함 그 어떠한 분이라도 가르치려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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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낚시후 자리를 맞바꿔 낚시하는 방식입니다.(상대선수의 시야내에서만 가능)
대상어는 4대돔 총중량.(아니면 이 중 협의해서지정가능)
체비는 찌가달린 체비로서 외바늘체비만 인정.(쌍바늘이나 가지체비 사용시 실격으로한다.)
로드와 릴은 1인 한개만 인정.
미끼나 밑밥은 제약을 두지않음.
장소는 각자 5번씩 본인이 원하는 포인트 지정.
10회의 경기를 치루고 여기에 사용된 모든 비용은 진분이 100%부담하며 장소는 갯바위에 한함.
포인트 여건이 협소할 수 있으며 안전상의 문제나 소음등 기타 여건으로 인해 관중은 없이하고 대신 촬영을 합니다.
아무리 재수가 없어도 요즘같은 시기에 대상어종이 10번모두 안나올경우 경비는 반반으로허고 둘 다 낚시 드럽게 못하는걸로 인정.
어디서가서 훈수 안두는걸로..
찌는 구분이 없으나 앞에서 논쟁이 된 내용을 모두 반영해서한다.
원줄.봉돌..등등
저는 제가 어필한 방식.님은 님이 어필한 방식.아니면 이짖을 할 필요가 없죠.
지금까지 팔방찌에 봉돌로 언쟁이 있었는데 시합은 봉돌달고 다른찌로 한다는건 어불성설이죠.
원하시면 4호원줄은 저희회사의 최고급 제품으로 한개 협찬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이곳은 더이상 댓글달지 않습니다.
응하실꺼면 쪽지로주세요.
다른 찌에 봉돌 사묭할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찌를 사용한다 하기라도 하였습니까.
왜 또 어불성설을 말하시나요.
한시간씩 교대하는 방식은 좋을 듯 한데 돔으로 한정할 경우 대상어가 담보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보고..
열번시합에 한두번의 확률을 가지는 시합방식 역시 대표성을 가지는 신뢰성 참값으로 보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궁굼한 점이 있는데..
저에게 시합을 제안하기는 하였습니까 ?
보지를 못해서리..
시합하자고 헌적 확실히 있습니다.
뉴인낚으로 바껴서 안보이는건지 아니면 시일이 지나 찾지 못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찌에대한 예기는 님 글에 찌의 갯수나 제약을 두지않는다는 내용을 예기한겁니다.
팔방찌는 크기별 차이외 다른찌가 없지않나요?
저는 다른글에서도 언급한적이 많지만 국내 조구업체들이 질적.규모적 발전으로 인해 왜국 제품보다 우수한 품질과 인지도를 쌓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선의의 경쟁을 통한 발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소비자의 사랑과 관심이 없다면 발전 할 수 없습니다.
이런점에서 팔방찌 역시 안티적 관심이 아닌 비싸도 좋은 품질로 사랑받는 제품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시합에서 사용하는 찌의 상당수가 국산입니다.
일이히 잠존부력을 맞추고 표기해서 그것을 토대로 상황에 맞게 셋팅해서 사용하는데요.
시간이 생명인 시합에선 가격이 저렴해서 터트려도 건질 필요없는 제품이 좋습니다.
그런데 브랜드를 거론하긴 뭐하지만 의외로 싸고 젛은제품도 정말 많습니다.
예전에 님과 글 나눌때는 정말 낚시에대한 애정과 지식이 많은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오해가됬던 뭐가됬던간에 제가 님께 사적인 감정이 있는것도 아니기에 예전에 좋은 기억만 갖고 이만 접겠습니다.
그리고 팔방찌는 제가 꼭 구입해서 사용해 보겠습니다.그리고 제품이 좋으면 주윗분들께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 글에는 진짜이만..
쿨하게 한획을 마무리하시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님의 건승을 기원드리며.. 감사합니다.
타카조노 돈구리찌에 대한 이야기는 검색해보니 딱10년전 제가 먼저 했던거 같네요.
기억에도 없었는데 다시보니 팔방찌님의 댓글도 있더군요.
앞전 목줄길이 글에서도 1호목줄 이야기도 심심찮게 나와서 제가쓴글 이야기하나 싶기도 했구요..
저도 잊고 있었는데 인낚이 개편되고 베스트글에 올라와있더라구요..^^;;;;
그땐 저도 참 낚시에 엄청난 관심과 열정이 있었고 자기주장도 다소 강했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하네요^^;;;
(목줄은 1호 30% 1.2호 60% 1.5호 10% 의 비율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아직도 끓는 두분의 열정이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두분이 경쟁보단 동출하시어 필드에서 서로의 초식을 나누시고 뭍에나와 따뜻한 식사한끼 하시면서 즐거운시간 보내셧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낚시를 애호하는 분들이니 님의 말씀과 같이 바다에 설 기회가 있겠지요.
행복한 매일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