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dol 21-11-23 09:15
에버 1할정도란 글에 솔직함이 묻어나는거 같네요^^
주위나 어딜가나 낚수꾼의 구라?는.......길이도 점점 늘어나고 마리수도 많아지고ㅎㅎ
전 야구 타율과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지극히 제 생각임다) 3할정도면 대단 하다고요
잔머리 쬐금 써서 고기 잘 나올 시기만 마춰 다니면 2~3할은 하겠던데요 ㅎㅎ
주위나 어딜가나 낚수꾼의 구라?는.......길이도 점점 늘어나고 마리수도 많아지고ㅎㅎ
전 야구 타율과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지극히 제 생각임다) 3할정도면 대단 하다고요
잔머리 쬐금 써서 고기 잘 나올 시기만 마춰 다니면 2~3할은 하겠던데요 ㅎㅎ

팔방찌 21-11-23 10:44
어렵게 다니다 쉽게 5짜 등극을 하고나니 아둥비둥 성급한 욕심도 사라지더군요.
욕심사라진 지금 가끔씩 5짜를 만나기도 히지만 타율은 1할도 후하다는 생각입니다.ㅎㅎ
감성돔이 꿈의 고기가 된 요즘 2~3할 정도 되신다면 대단한 타율이네요.
욕심사라진 지금 가끔씩 5짜를 만나기도 히지만 타율은 1할도 후하다는 생각입니다.ㅎㅎ
감성돔이 꿈의 고기가 된 요즘 2~3할 정도 되신다면 대단한 타율이네요.
언끊모 21-11-23 09:57
중2를 시작 고1 까지 야구부에 있다가 구타가 너무 싫어 관뒀습니다.
옛 OB 베어스 내야수, 국대 수석 코치 역임한 김광* 씨가 1년 선배고 MBC 청룡 외야수 김문* 선수가 동기입니다.
제가 주로 맡은 포지션은 포수였는데
프로에서 포수가 2할 5푼이면 주전 포수 역량이 되 듯이
갯바위 감성돔 낚시에선 2할만 되도 그들이 말하는 프로는 아닐까 생각됩니다..
옛 OB 베어스 내야수, 국대 수석 코치 역임한 김광* 씨가 1년 선배고 MBC 청룡 외야수 김문* 선수가 동기입니다.
제가 주로 맡은 포지션은 포수였는데
프로에서 포수가 2할 5푼이면 주전 포수 역량이 되 듯이
갯바위 감성돔 낚시에선 2할만 되도 그들이 말하는 프로는 아닐까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