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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의 확률
관리자 2021.11.20
839  

 

  • 카메라모델명 : SM-G965N
  • 촬영일시 : 2021:11:23 07: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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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목 도미과 감성돔은 흘림찌낚시의 꽃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금속빛 검은 몸체 등가시 돗세운 자테는 흑기사의 위용과 같아 꿈의 고기라고 불리어져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하지만 감성돔 이란 넘은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하고..

지칭하는 속어도 빼드락, 배듬이, 감시, 감쇄이, 심지어 덩감시로 불리어지기도하는 흔한 어종이기도 하죠.


5짜 감성돔 한마리를 만나기위해  평생을 공 드려도 만나기 어렵지만.. 

용왕님의 허락이 있다면 단한번의 출조에서

5짜 조사로 등극할 수 있는 것이 감성돔이기도 하죠..


10년을 자라야 5짜로 성장한다 하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가이 있고.

출장시 업무마치고 서남해 작은 섬에서 현지인의 장대 끄심바리 낚시로 5짜를 포함한 감성돔을 타작을 한 경험도 있지만..

어느지역에 어느 물때 대물이 나온다는 특급정보를 듣고 출조하여도 꽝아니면 2짜 후반 크야 3짜 초반 몇마리가 전부ㅎㅎ

진도군 조도에서 개최된 문광부 장관배 낚시대회에 서울대표자격으로 출전하여 3짜에 못미치는 7~8 수가 베스트..


흘림낚시로 5짜 한마리 만나기위해 서해, 남해 원도권을 뻔질나게 다녀도 보았지만 ..

첫 감성돔 5짜는 접근성 좋은 작은 방파제에서 였습니다.ㅎㅎ


감성돔 잡은 이야기 못잡은 이야가 감섬돔에 대한 무용담이 있으시다면 공유하였음 하옵고..

3짜 중반을 상회하는 넘을 감성돔이라 칭한다면 횟님들의 확률은 얼마나 되실까요 ?..


저는 과거나 현재나 에버러지 1할 남짓이라 자평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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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댓글
condol 21-11-23 09:15
에버 1할정도란 글에 솔직함이 묻어나는거 같네요^^
주위나 어딜가나 낚수꾼의 구라?는.......길이도 점점 늘어나고 마리수도 많아지고ㅎㅎ
전 야구 타율과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지극히 제 생각임다)  3할정도면 대단 하다고요
잔머리 쬐금 써서 고기 잘 나올 시기만 마춰 다니면 2~3할은 하겠던데요 ㅎㅎ
팔방찌 21-11-23 10:44
어렵게 다니다  쉽게 5짜 등극을 하고나니 아둥비둥 성급한 욕심도 사라지더군요.

욕심사라진 지금 가끔씩 5짜를  만나기도 히지만 타율은 1할도 후하다는 생각입니다.ㅎㅎ

감성돔이 꿈의 고기가 된 요즘 2~3할 정도 되신다면 대단한 타율이네요.
luckyman 21-11-23 15:25
   술한잔 하면서 낚시 무용담..ㅎㅎ
감생이 비늘이 오백원짜리 동전만하더라고..진짜.. ㅎㅎ
팔방찌 21-11-23 17:20
서해안에서 가끔 잡히는 숭어는 팔뚝보다 더 크고 허벅지 보다는 좀 작은 헤비급이 잡히는데..
그 넘의 비늘은 오백원짜리 동전만 하더군요. ㅎㅎ
언끊모 21-11-23 09:57
중2를 시작 고1 까지 야구부에 있다가 구타가 너무 싫어 관뒀습니다.
옛 OB 베어스 내야수, 국대 수석 코치 역임한 김광* 씨가 1년 선배고 MBC 청룡 외야수 김문* 선수가 동기입니다.
제가 주로 맡은 포지션은 포수였는데
프로에서 포수가 2할 5푼이면 주전 포수 역량이 되 듯이
갯바위 감성돔 낚시에선 2할만 되도 그들이 말하는 프로는 아닐까 생각됩니다..
팔방찌 21-11-23 10:52
저의 1할  타율은 예전엔  준비보단 욕심이 앞섰고..
지금은 준비나 정성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절대낚수마니아 21-11-23 11:01
요즘 감시 잘나옵니다..
잘나올때 후딱 타율 높이셔요~ ^ㅡㅡ^
하이안치과 네트워크 쌍문점의 생생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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