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유동찌가 따로 있고 전유동찌가 별도로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매듭고정이 있으면 반유동채비가 되고 매듭고정이 없으면 전유동채비가 되고 핀을 이용하여 찌를 완전히 고정하면 고정채비가 됩니다...
찌가 가지고 있는 부력의 크기와 찌의 고유각에 따라 원줄내림의 완급과 채비운용의 용이성 등 차별성은 분명가지고 있습니다.
찌의 부력이 높을 수록 밑채비의 침력을 크게가져 갈 수 있어 줄내림이 용이하므로 빠르지만 과잉수심이되면 밑걸림이 심하고..수심을 적게 주면 바닥공략 자체와 거리가 말고...
같은 부력의 찌에서 원줄내림의 순서는 직립각< 경사각< 수평각 순입니다..
찌 추천 요청이 있어 한말씀 드리면 부력과 경사각도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찌도 있습니다..
하나의 찌에서 부력과 경사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편리성은 크게 높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