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순이와 문돌이
관리자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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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조일시 : 2021. 10. 26~27(2일 짬밤낚) 

- 출조인원  : 1명

- 포인트 : 남해 앵강만 방파제(일원)

- 물때 : 13~14물 

- 바다상황 : 그럭 저럭 

- 조  과 : 방파제 이곳 저곳 발품팔아 갑순이와 문돌이 몇마리

- 낚시상황  :

아침져녁은 많이 쌀쌀해졌지만 아직 수온은 높아 갯바위는 잡어천국 ㅎ ㅎ


온갖 잡어와의 놀을​도 피곤한 일이라 

애기 몇개 챙겨 갑순이와 문돌이 만나러 밤길 나섰네요..

이곳 저곳 방파제 돌아다니며 발품 팔아 갑순이와 문돌이 몇마리 만났네요..


천고어비의 계절... 

가을이 되니 갑순이와 문돌이 몸집도 많이 커진 듯 합니다..


* 사진에서 볼 수있는 칼은 필드에 가지고 다니는 넘으로 칼집은 PE 수도관 파이프를 이용 핸드메이드한 것입니다..


  당초 가죽 소재 칼집이이었으나 물 먹고 관리가 쉽지 않아 물 먹지 않는 소재로 바꾼 것 입니다.

  PE 소재 파이프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칼이 녹슬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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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댓글
2 무쌍 21-10-29 00:12
▶작성자 본인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삭제일시 : 2021-10-29 00:13:50)
2 팔방찌 21-10-29 07:37
 님
 윗글에  감사드렸네요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47 검은바다 21-10-29 00:25
갑이 싸이즈가 커졌네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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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팔방찌 21-10-29 07:33
 님
갑순이와 문돌이는 먹세가 좋아  훅훅 자라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멧돌이 21-10-29 08:30
한끼의 만찬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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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팔방찌 21-10-29 08:54
 님
개인적으로 문어보다
갑오징어가 야들 야들하고 감칠맛이 더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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